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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등록일:2021-07-20
  • 작성자:관리자
  • 조회수99

[보도자료] (주)지노믹트리, 오리온홀딩스 자회사에 본격 기술이전 시작

- 20일 산동루캉 개발인력 지노믹트리 본사 방문

- 대장암 진단 기술이전 계약 선급금 20억 원 지급받아


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㈜지노믹트리(대표 안성환, 228760)가 자사의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인 얼리텍-CRC를 ㈜오리온홀딩스의 중국 내 합자법인 ‘산동루캉오리온바이오 기술개발유한회사 (이하 ‘산동루캉’)’에 본격 이전하는 작업에 돌입했다.


지노믹트리는 지난 5월 산동루캉과 바이오마커 기반 대장암 진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, 이는 국내 체액(liquid biopsy) 기반 암 조기진단 업계 최초의 해외 특허기술 라이선스 아웃 계약이었다. 20일 산동루캉의 개발 인력들이 지노믹트리 본사를 방문함으로써 기술이전 작업이 본 단계에 들어갔다.

 

얼리텍-CRC는 소량의 분변속에 존재하는 고유의 후성유전학적 바이오마커를 측정하여 대장암 존재를 정확히 식별 할수 있는 혁신적 체외 분자 진단기술로 검사결과를 8시간 내 신속히 확인할 수 있어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.

 

한편, 지노믹트리는 산동루캉 과의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선급금, 사업 진행에 따른 마일스톤, 매출 발생에 대한 로열티 등을 지급받기로 한 바 있다. 회사는 지난 6월 말 산동루캉으로 부터 선급금 20억 원을 지급받았으며,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하면 추가 마일스톤도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

 

안성환 지노믹트리 대표이사는 “산동루캉과 기술 이전 계약 체결 후 계획대로 현재 제품생산 기술 이전 과 진단절차 교육 작업이 진행 중이다” 라며, “당사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원활한 중국진단 시장 진출과 사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앞으로 도 산동루캉에 적극적인 협조를 이어 나갈 예정” 이라고 계획을 밝혔다. 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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