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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등록일:2021-03-24
  • 작성자: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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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U-지노믹트리&옵토레인

* 좌측 (주)지노믹트리 안성환 대표이사 / 우측 (주)옵토레인 이도영 대표이사

혁신적인 바이오마커 기반의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㈜지노믹트리 (228760 KOSDAQ)와 반도체 기반의 바이오 분석 플랫폼 기업 ㈜옵토레인은 양사의 기술을 활용한 액체생검 기반 암 조기진단 및 동반진단 기술 개발에 대해 양해각서(MOU)를 체결했다고 밝혔다.

 

지노믹트리는 분변 기반 얼리텍® 대장암보조진단검사를 2019 4월 출시하여 검사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, 고감도 증폭기술인 LTE (Linear Target Enrichment)-qMSP와 선택적 증폭기술인 ASRP (Allele Specific Reactive Primer)-qPCR 기술을 옵토레인의 디지털 PCR 장비에 적용하여 체액기반 암 조기진단 및 다중마커 동시진단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

 

옵토레인은 차세대 PCR 기술로 알려진 디지털 PCR을 반도체 광학센서 위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구동하는 디지털 실시간 PCR플랫폼 기술을 개발해왔다. 이 기술로 시료내 극미량의 유전자를 세계 최고수준(0.01%)의 민감도로 절대 정량 할 수 있다.

 

지노믹트리 오태정 연구개발본부장은 

"자사의 혁신적인 각종 바이오마커 기반 분자진단기술을 옵토레인의 고민감도 측정장비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 체액을 이용한 진단분야의 미충족 수요 영역을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는 새로운 접근법을 장착할 수 있게 되었으며, 양사간의 협업은 분자진단시장에서 지노믹트리의 경쟁력을 강화 시킬 수 있게 될 것 입니다라고 말했다.

이번 양사간 MOU를 통해 향후 대장암 뿐만 아니라, 폐암 및 방광암과 같이 추가적인 암종들에 대해서도 조기진단 제품 개발에 대한 상호 협력기반이 마련되었다고 할 수 있다

 

옵토레인 이도영 대표는

"이번 협업을 통해 암 분자진단에 있어 디지털 PCR의 중요한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. 이를 통해  현 암 진단 시장에서 새로운 바이오마커 측정 기기 플랫폼으로 차별적 시장진입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 입니다라고 말했다

금번 MOU를 통해 상호 연구협력을 통한 기술개발을 시작으로, 양사는 향후 전략적 협력으로 발전시켜 미국 및 유럽의 암 진단 시장에 바이오마커와 측정기기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한 시스템으로 궁극적으로 체액기반 암 분자 진단 시장을 선도할 목표를 갖고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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